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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자료

2007.10.18 제7회 아쿠아텍배 낚시대회를 마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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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원산업 작성일15-10-23 09:27 조회4,6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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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3일날 제7회 아쿠아텍배 낚시대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아쿠아텍배 본선 낚시대회는 예선전 4전을 거치면서 입상하신 선수 여러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     고수를 가리는 자리입니다...


올해 아쿠아텍배 낚시대회는..
생명력이 왕성한 5월달을 기점으로 충북, 대구, 김해영업소 주최 1전과
대전, 익산, 광주영업소 주최2전, 아산, 동부, 남서주최3전, 서울, 서부,
북부, 춘천 주최4전으로 치루었습니다..
예선전은 경원 13개 영업소 소장님들의 매년 새로운 각오로 부족한
부분들을 꼼꼼히 검토해 발전된 모습으로 선수여러분들을 맞이
하셨습니다. .
그리고 현장에서 들려오는 선수 여러분들의 조언에 항상 귀 기울려
들으시고 매년 발전된 모습으로 대회를 가지셨습니다...

예선전을 치루면서 무더운 태양과, 내려쏟는 빗줄기와의 씨름도
마다하지 않이하고 본선 대회가 있기까지 고생을 아끼지 않으신
영업소 소장님외 사모님 직원 여러분, 대회에 참여하신 선수여러분
들 및 관계자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생과 수고가 있었기에 올해 또한 성황리에 아쿠아텍배를 마치면서
미소를 머금을수 있는 여유로운 자리가 되었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들넓게 펼쳐진 들녘을 배경으로 펼쳐진 낚시대회
에 힘찬 환호성이 나왔지만 낚시대회 시작과 함께 넘 진지한 선수 여러
분들의 모습에 발소리 마저 살~~금, 살~~금 소리 죽여 걷는 걸음에
어느새 시작이 얼마되지 않은것 처럼 느껴졌는데 끝나는 신호음 호루
라기 소리가 들렸습니다..
힘찬 박수와 함께 얼굴에 기쁨의 미소와 좀 아쉬워 하는 교차된 선수들
의 모습들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파이팅을 위해 손을 드신 선수 여러분들 입상을 축하 드립니다..
입상을 하지 못하셨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선수 여러분들
 또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쉽게 입상하지 못하진 선수 여러분들...
내년이란 기약이 있습니다...힘내세요...

아쿠아텍배 낚시대회를 위해 자리를 제공해 주신 부대동 낚시터
대표님과 그외 직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에 대회가 성황리에
끝마칠수 있었습니다...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아쿠아텍배 낚시대회,,활짝 웃음꽃을 피워보는 대회가 되었습니다...